직원 5~50명 제조기업 · 회계·구매·인사를 겸직으로 도는 회사

회계·재고·원가가 한 장부로 맞아떨어지는 제조 ERP

회계 프로그램 따로, 재고 엑셀 따로, 원가는 결산 때 수작업 — 숫자가 서로 안 맞는 상태를 끝냅니다. 수주부터 제조원가명세서·재무제표까지 손으로 옮기는 구간이 없습니다. 월결산도 마찬가지입니다 — 감모·재공·감가상각·저가법까지 결산 전표 초안을 시스템이 만들고, 담당자는 검토하고 승인만 합니다.

계약 기간에는 계약 시점 가격이 유지되고, 해지 후에도 계약이 정한 기간 동안 데이터 내보내기를 보장합니다 — 계약서로 약속하는 사항입니다.

236개바로 쓰는 실제 화면
469건배포 때마다 자동 점검하는 항목
월결산 13단계결산 전표 초안은 시스템이, 확정은 담당자가
233개화면별 도움말 내장 (미보유 1개)

눈으로 확인하는 3장면

전부 지금 출고되어 있는 기능입니다 — 데모에서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1LOT 수불 역추적

LOT 번호로 검색하면 그 LOT 이 언제 어느 문서로 들어와서 어디로 나갔는지가 한 화면에 나옵니다. 거기 찍힌 문서번호로 다음 단계를 이어 봅니다 — 거래처 품질 감사의 "이 LOT 어디서 왔죠"에 장부를 뒤지지 않고 답합니다. (문서번호를 따라가는 2단계 방식입니다. 자동 연쇄 추적(계보 그래프)은 로드맵입니다.)

LOT 수불 역추적 화면 — LOT번호·수불유형·문서번호·품목·창고·증감수량

2예산과 실적이 저절로 맞춰집니다

예산을 한 번 편성해 두면 이미 입력하던 회계전표가 그대로 실적이 됩니다. 계정별 집행률과 잔여 예산, 소진 예상 시점까지 자동으로 나오고, 쓰는 속도가 시간 경과보다 빠른 계정은 "주의"로 먼저 알려줍니다. 원하는 회사는 예산을 넘긴 지출의 저장 자체를 막을 수도 있습니다.

예산집행현황 화면 — 계정별 잔여예산 차트와 집행률·소진률·상태 표

3시스템이 먼저 확인할 것을 짚어줍니다

경영 대시보드는 별도 집계 없이 원장을 읽어 매출·손익·채권 흐름을 정리하고, 연체가 쌓인 거래처나 거래가 끊긴 곳을 지목합니다. 엑셀로 모으던 월말 보고가 매일 아침 화면 하나로 대체됩니다.

경영 대시보드 화면 — 오늘의 시그널, 누계 매출·손익 KPI, 경영손익추이·채권회수추이 차트

모듈

Core 하나로 업무가 완결되고, 필요한 모듈만 켜서 확장합니다.

CORE

Core ERP

영업·구매·재고·생산기본·원가·회계 — 제조 풀스택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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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인사·급여

급여 계산부터 법정 신고까지 — 급여 담당자의 월 마감을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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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D

무역(수출입)

수출입 서류 흐름과 외화 회계를 국내 영업·구매와 같은 장부에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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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

제조실행·추적성(MES/QMS)

"이 LOT 어디서 왔죠"에 장부를 뒤지지 않고 답하는 추적성과 실행 통제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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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경영 BI

"좋아지고 있는가"에 숫자로 답합니다 — 이미 입력한 장부에서 비교·수익성·회수 흐름을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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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

MOM/외부연계 커넥터

현장 시스템(MOM)·근태기의 데이터를 사람 손 없이 ERP 장부로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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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GET

예산관리

"이번 달 얼마 남았지"에 숫자로 답합니다 — 편성한 예산과 실제 집행을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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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OL

그룹 합산(관리목적)

여러 법인의 장부를 하나로 더해 "그룹 전체가 얼마 벌었나"에 답합니다(경영관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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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PPR

전자결재

종이 결재와 카톡 승인을 시스템 안으로 — 누가 언제 승인했는지가 지워지지 않고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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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MAP

개발 예정 12종

스마트팩토리·계획물류·설비에너지·그룹웨어 확장.

로드맵 보기

묶이지 않습니다

ERP 를 바꿔 본 회사가 가장 먼저 묻는 것 — "쓰다가 안 맞으면 우리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 이 셋은 약관 문구가 아니라 제품에 구현된 동작이고, 배포마다 회귀 테스트가 확인합니다.

  1. 계약이 끝나도 법정 서류는 열립니다임금대장·원천징수영수증·원천세·지방소득세·4대보험·연말정산 조회는 모듈을 회수해도 막지 않습니다. 근로기준법·소득세법상 보존·신고 의무가 회사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2. 모듈을 끊어도 "하던 일의 착지"는 열립니다모듈 해지의 뜻은 신규 업무 차단이지 데이터 잠금이 아닙니다. 조회와 정리(취소·삭제)는 계속되고, 새 문서 생성만 막힙니다.
  3. 미납 상태에서도 내보내기는 닫지 않습니다이용료가 밀리면 저장·수정이 잠기지만 조회와 데이터 내보내기는 그대로입니다 — 회계장부 보존 의무와 자기 데이터 열람권 때문입니다.

도입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담당자가 업무를 함께 보고 필요한 모듈만 고릅니다. 셀프 가입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기준정보 이관과 회계 설정을 같이 잡아야 첫 달부터 장부가 맞기 때문입니다.

  1. 도입 문의회사·인원·관심 모듈
  2. 업무 확인지금 쓰는 방식 점검
  3. 구성·견적모듈 선택과 금액 확정
  4. 계정·이관거래처·품목·기초잔액
  5. 교육·개시담당자 실습 후 운영

교육은 제품 안에 들어 있습니다 — 첫 주 커리큘럼 6편(화면 둘러보기 · 왜 거래처·품목부터 · 생애 첫 문서 · 실수해도 됩니다 · 계정과 권한 · 숫자가 안 맞을 때)이 실제 화면에서 그대로 재생됩니다. 화면마다 도움말이 붙어 있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인수인계가 끊기지 않습니다.

가격, 숨기지 않습니다

인원이 늘수록 인당 부담은 내려갑니다. 연 계약 기준·VAT 별도.

스타터

Core · ~10명 · 월 35만원

스탠다드

Core+HR · ~20명 · 월 72만원

프로

Core+HR+MES · ~50명 · 월 156만원

가격 전체·셀프 견적 계산기

SaaS 와 온프렘(설치형)을 병행 제공합니다 — 온프렘·보안 안내

수량만 세는 시스템이 놓치는 것

조관·절단처럼 자르고 깎는 공정은 손실이 원가를 좌우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시스템은 개수만 셉니다 — 그래서 원가는 늘 결산 때 손으로 맞춥니다.

중량을 넣으면 손실이 계산됩니다

생산실적에 투입중량(kg)과 생산중량(kg)을 넣으면 중량차와 Loss율(%)이 그 자리에서 채워집니다. 수기 계산표가 필요 없습니다.

손실이 금액으로 나옵니다

재료비에 중량 감소분을 반영해 Loss 금액을 산출합니다. 종전에는 중량을 적어 두고도 원가에 반영하지 못한 채 버려지던 값입니다.

BOM 이 손실을 미리 압니다

소요량 산정에 품목별 Loss율을 반영해, 실제로 얼마를 투입해야 하는지를 계획 단계에서 계산합니다.

중량을 넣지 않은 생산은 Loss 칸이 비어 있습니다 — 0 으로 채워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지 않습니다.

창립 고객 프로그램 — 10개사 한정, 1~2년차 정가 50%(3년차 75% → 4년차 정가). 2027년 6월 모집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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